전체 글19 구글맵과 지도 데이터, 그리고 보안 관심있는 내용이 있어서 공유해본다. https://n.news.naver.com/article/003/0013120971?type=journalists "한국에만 안 돼요"…외국인 관광 불편 1위 '구글맵 불통'[구글 韓지도욕①]"한국에는 카카오맵이나 네이버 지도가 아니면 길을 찾을 수 없다. 외국인이 힘들어한다"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 여행 중 아쉬운 부문 중 하나로 교통 정보 부족을 꼽는다. 한국관광공사 외래관n.news.naver.com https://n.news.naver.com/article/003/0013120993 구글에 고정밀 지도 주면 '관광 장벽' 풀릴까[구글 韓지도욕②]구글이 9년 만에 한국 고정밀 지도 데이터를 요구하면서 정부 고민이 커지고 있다. 이미 두 차례 안보·산업적 사유로 지.. 2025. 3. 16. 4. 비전공자가 국비학원에서 살아남으려면... 국비학원에서의 학습 과정은 생각보다 빡빡하다. 단기간에 최대한 많은 걸 배우고 취업까지 연결해야 하다 보니, 처음부터 끝까지 숨 돌릴 틈이 없다.처음에는 그저 강의를 듣고 따라가면 될 줄 알았지만, 시간이 갈수록 스스로 공부하는 능력이 없으면 버티기 힘들다는 걸 깨닫게 된다. 강의 내용을 이해하는 방식처음에는 강사님이 짜준 커리큘럼대로 따라갔다.하지만 그냥 듣고 넘어가는 게 아니라, 배운 내용을 내 언어로 바꿔 이해하는 것이 중요했다.물론, 모든 내용을 처음부터 다 이해할 수는 없었다.그래서 이해할 수 있는 건 최대한 내 방식으로 정리하고, 이해되지 않는 부분은 그냥 외웠다.이 과정에서 가장 효과적이었던 건 조원들과 함께했던 요약 발표 시간이었다.학원에서는 전날 배운 내용을 다음날 돌아가면서 발표하는 .. 2025. 3. 14. 3. 국비학원에 오는 사람들은 어떤 유형일까? 국비학원을 다니다 보면 다양한 이유로 프로그래밍을 배우러 온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. 같은 과정에서 공부해도 각자의 출발점과 목표가 다르다 보니 학습 방식이나 고민도 다를 수밖에 없다.국비학원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, 내가 학원에서 만났던 수강생들을 유형별로 정리해봤다. 1. 전공자이지만 취업이 어려워서 온 경우컴퓨터공학을 전공했지만 취업이 어려워서 국비학원에 오는 사람들도 있었다.먼저 취직할 포트폴리오가 있지만 자신감이 없어서 취직 전에 도전하러 온 케이스가 있다. 같이 프로젝트를 해보면 실력이 좋은데... 자신감이 없고, 그렇게 절박함이 안느껴지는 경우가 많았다.둘째로는 원하는 회사가 있어서 해당 회사에 적합한 경험을 쌓기위해 의도적으로 온 케이스가 있었다. 이런 사람들은 실력도 .. 2025. 3. 12. 신혼집 인테리어 선물 - 판텔라 램프 판텔라 램프, 우주 시대 감성을 담은 조명우리집에 조명이 있다. 이 조명은 부드러운 곡선과 우아한 실루엣이 돋보인다. 단순한 형태지만 공간을 따뜻하게 감싸는 빛을 만들어낸다. 이 조명의 이름은 판텔라(Panthella) 램프다. 1. 판텔라 램프, 어떤 조명인가?판텔라 램프는 덴마크 출신 디자이너 **베르너 팬톤(Verner Panton)**이 1971년에 디자인한 작품이다. 그는 기존의 직선적이고 기능 중심적인 조명에서 벗어나, 공간을 감싸는 부드러운 빛을 강조했다.이 조명의 가장 큰 특징은 둥근 갓(쉐이드)과 곡선형 스탠드다. 전구의 빛이 갓 전체를 타고 부드럽게 퍼지면서, 공간을 자연스럽게 밝힌다. 눈부심 없이 은은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것이 판텔라 램프의 매력이다. ** 베르너 팬톤은 덴마크의 .. 2025. 3. 12. [에세이] 놀랍도록 닮은 임진왜란과 탄핵 정국 - 비판 https://n.news.naver.com/article/262/0000018200?cds=news_media_pc&type=editn [에세이] 놀랍도록 닮은 임진왜란과 탄핵 정국탐욕 억제하고 공포 극복해야 승자가 된다 빈농의 아들로 태어난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전국시대를 마감한 후 위로는 다이묘(영주)들을 통제하기 위해 중앙집권화를 강화하고, 아래로는 병·농n.news.naver.com 임진왜란과 현대 정치를 비교하는 글을 봤는데, 좀 어이가 없었다. 역사적 사건을 가져와서 현대 정치와 연결하는 방식 자체가 나쁠 건 없지만, 어디까지나 맥락이 맞아야 하는 법이다. 그런데 이 글은 조선과 일본의 관계를 국민의힘과 민주당에 대입하면서, 억지로 특정 정당을 비판하려고 했다. 그럴듯한 비교가 되어야 머리속.. 2025. 3. 11. 이전 1 2 3 4 다음